천년숨결 익산에서, 하나되는 전국체전내용보기

리뷰 네비게이션

본문내용

문화관광소식

제목

천년숨결 익산에서, 하나되는 전국체전

본문 내용

 

‘전국체육대회 D-100, 개‧폐회식장 익산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완료’


 

익산종합운동장을 개‧폐회식장으로 하여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10. 12 ~ 10. 18),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 25 ~ 10. 29). ‘천년숨결 익산에서, 하나되는 전국체전’이라는 표어 하에 대회 주 개최인 익산시는 그동안 개최된 전국체전 동안 많은 지자체에서 경기장 건립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재정 건전도의 악화를 가져온 점을 거울삼아 체전 기획 초기부터 이번 체전을 경제체전으로 치룰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이러한 계획에 따라 개·폐회식장인 익산시는 익산종합운동장을 신축하지 않고, 27년 된 경기장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구조보강과 내진보강, 관람석 스탠드의자 전면교체, 전광판 등을 신설하여 500억 정도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번 장애인체전을 위해 그동안 종합운동장에 없었던 장애인을 배려한 전용엘리베이터 설치와 장애인 전용 경사로 설치, 150석 규모의 장애인 전용관람 공간을 조성하여. 장애를 가진 분들도 불편 없이 양대 체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준비된 경기장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7월까지 대한육상경기연맹의 공인을 받아 프레대회로 문체부장관기 제39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7. 28 ~ 30)를 개최하여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 할 계획’이라고 체전 관계자는 말했다. 

 

D-100 개·폐회식장인 익산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완료로 대회 준비의 큰 고비를 넘어선 제99회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완벽히 준비된 경기장에서 남북 화해 무드에 따라 북한을 비롯한 한민족 모두가 전국(장애인)체전으로 하나 된 민족의 성공적인 대회가 예상된다.

 

관리자2 | 조회 2309 | 2018-07-18 17:27

첨부파일

  • 구글

디자인구성요소

IKSAN CULTURE & TOURISM FOUNDATION

백제왕도익산 1000만명 관광도시로

화면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