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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익산문화관광재단, 빅데이터 활용 익산 지역 관광지 25개소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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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이 빅데이터를 활용환 익산지역 주요 관광지 25개소를 정밀 분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분석 결과 지난 2020년에 386만7천명이 익산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2년 500만 관광객 유치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은 이동통신사 빅데이터를 통해 지난 2018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3년간 익산을 찾은 모든 국내외 방문객과 주요 관광지 25개소를 중심으로 관광객의 관광특성 및 관광동향 등을 정밀 분석했다.

익산지역 주요 관광지 25개소는 동부권, 서부권, 원도심권, 남부권, 북부권의 5개 관광권역으로 나눠 분석했다.

주요분석 내용으로는 연간 국내외 관광객 현황분석을 비롯해 월별, 성별, 연령별, 시간대별, 주중 및 주말, 거주지별, 국적별 관광객의 특성을 세부적으로 분석했다.

분석결과 2020년도 기준, 익산을 찾은 관광객은 386만7천명으로 나타났으며, 추석 연휴기간 및 3월에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남성이 여성보다 많이 방문하고 20∼50대, 점심시간대(12시∼3시)에 익산을 많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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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책팀 | 조회 25 | 2021-10-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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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도시 익산을 500만명 관광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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